배우 전인화
배우 전인화. 출처|전인화SNS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역시 어버이날 최고의 선물은 현금이었다.

배우 전인화가 어버이날 선물로 현금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줬다.

전인화는 어버이날인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버이날. 고맙다~ 울아들, 딸^^ 풍선에 용돈선물까지~ㅋㅋ 행복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거실에 두둥실 뜬 풍선 사진을 올렸다.

핑크색 풍선이 들어있는 커다란 투명 풍선에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적혀있었고, 풍선의 꼬리에는 만원 지폐가 일렬로 붙어있어 눈길을 끌었다.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전인화는 신록이 우거진 정원을 배경으로 서서는 양손으로 입을 가리며 기뻐해 웃음을 줬다.

전인화는 “#어버이날#센스#터지는#선물#사랑해#고마워”라며 흐뭇함을 전했다.

그의 지인들은 “우왕 돈주렁이 열렸고나” “멋진 아들 두셨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동료배우 유동근과 결혼한 전인화는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전인화는 셀럽들의 시골마을 정착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MBN‘자연스럽게’에 출연 중이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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