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민지영이 시어머니와 도마를 직접 만들었다.
22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나리)'에서는 시부모님과 함께 목공방을 찾은 민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마를 만들기 위해 목공방을 방문한 민지영과 김형균의 가족은 각자 원하는 목공품을 만들고자 했다.
민지영의 시어머니는 도마 만들기를 원했고 김형균의 아버지는 수납장을 만드려고 했다.
도마 제작에 들어간 시어머니는 거침없이 만들었다. 반면 겁이 많은 민지영은 쉽지 않았다. 시어머니는 먼저 만든 뒤 "이직 멀었느냐?"며 묻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이나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고 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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