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결승선 향하는 최민정... 패널티 받은 중국과 캐나다

2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경기 결승전이 열렸다.

한국 마지막 주자 최민정이 결승선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2018. 2. 20

강릉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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