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정하은 인턴기자] 'V 라이브' 그룹 트와이스 지효와 사나가 깜짝 생방송으로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지효가 후쿠오카 쇼케이스를 앞두고 남은 시간을 이용해 깜짝 생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효는 팬들에게 "곤니치와", "여러분 뭐 먹었어요 점심?" 등의 안부를 물었다. 또한 지효는 일본 쇼핑몰에서 샀다는 토끼 폰케이스와 간식거리를 소개했다.


곧이어 사나도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사나는 특유의 귀여운 목소리와 애교 가득한 행동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효는 과자에 이어 야무지게 '빵 먹방'을 선보였다. 사나는 "지효 맛있게 먹는 거 보니까 나도 배고파서 뺏어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19일 아이치 세토시 문화센터를 시작으로 22일 후쿠오카, 23일 히로시마, 25일과 26일 오사카, 29일 도쿄, 31일과 2월 1일 사이타마 등 일본 6개 도시 8회 공연의 전국 쇼케이스 투어에 돌입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V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