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한선-공정환-성훈, 사나이들의 훈훈한 미소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 시사회가 26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조한선, 공정환, 성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돌아와요 부산항애(愛)’는 부산 최대 범죄 조직의 유물 밀반출 사건에 연루된 이란성 쌍둥이 형제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한국형 감성 액션 영화로 오는 2018년 1월 4일에 개봉한다.

2017. 12. 26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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