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그룹 트와이스 사나 쯔위가 눕방 라이브에 뜬다.


4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V 라이브'에 따르면 사나와 쯔위는 이날 오후 11시 눕방에 참여한다.


'V 라이브' 눕방은 월요병을 치유하고 꿈잠을 유도하는 콘셉트의 방송이다.


지난해 11월 트와이스 미나, 채영이 먼저 눕방에 참여한 바 있다. 이로써 사나와 미나의 방송은 트와이스의 두 번째 눕방이 될 예정이다.


사나는 트와이스 대표 애교꾼으로 불린다. 쯔위는 청순 외모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두 사람의 시너지가 얼마만큼의 시청자와 하트 수로 나타날지 주목된다.


한편, 트와이스는 이번 주 '시그널(SIGNAL)' 활동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일본 활동에 나선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V 라이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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