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158km 의 사나이 이동원, \'무지 빠르죠~\'

15일 광주광역시 챔피언스 필드에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두산 이동원이 9회말에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이동원은 최고구속 158km를 기록했지만 제구 난조로 이현승과 교체됐다.

2017.3.15. 광주 | 이주상 선임기자 rainbow@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