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친동생인 배우 이하음과 함께 키움 시구, 시타 행사에 나선다.

키움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와 경기에 구단 공식 지정병원 부민병원과 ‘부민병원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부민병원 파트너데이를 맞아 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 행운의 추첨 행사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선물한다. 외부 보행광장에서도 벨크로 피칭존을 설치해 선물을 증정한다. 경기 중에는 이닝이벤트를 통해 구단 유니폼, 캠핑의자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이날 경기 시구는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시타는 배우 이하음이 맡는다. 지효는 “키움과 부민병원이 함께하는 뜻깊은 날 멋진 시구로 그라운드의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하음은 “키움에서 첫 시타를 하게 돼 영광이다. 야구장을 찾은 팬 여러분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민병원은 서울, 부산, 해운대, 구포 등 4개 지역에 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마곡에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증진센터를 통해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의료 혁신을 선도하는 헬스케어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kywalker@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