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 박찬호·최지강이 ‘두린이날’을 맞아 사인회를 진행한다.

두산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 맞대결에서 ‘6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박찬호와 최지강이 경기 당일 오후 3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를 진행한다.

또한 어린이 팬 1명에게 아나운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팬사인회 참석 및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2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직접 잠실구장 그라운드를 밟는 베이스 러닝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응모는 22일 오후 3시까지 두산베어스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다. 당첨자는 23일 공식 어플리케이션 마이페이지-응모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린이날 특별 팬서비스로 두타 5만원 상품권, 스몹 플레이패스 입장권,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패드 두산베어스 에디션,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플레이타임 입장권, 위드 네이처 올리브오일, 위드 네이처 레몬즙, 위드 네이처 푸룬즙 등 경품을 증정한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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