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이 프로농구를 이끌어갈 수련심판 모집에 나선다.
KBL은 “2026~2027시즌 수련심판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병역필 또는 면제자이며, 승부조작 등 불공정 행위로 징계 이상의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KBL 은퇴선수와 KBL 신인 드래프트 참가자, 대한민국농구협회 및 산하단체 심판 경력자는 우대한다.
지원서는 30일 오전 11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이론 및 실기 테스트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KBL 통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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