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를 언급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손태진 조민규 고우림 [짠한형 EP.149] 보법이 다른 서울대 성악과 이야기보따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우림은 아내 김연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칭찬을 늘어놓았다.
그는 “저도 같이 지내본 시간이 오래됐다면 오래됐다”며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신체 기능적인 모든 것들이 평범한 사람들보다는 좀 더 위에 있는 느낌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도 그렇다. 감기 같은 것도 잘 안 걸린다. 회복도 빠르다”며 “은퇴하고 나서는 관리를 위해서 엄청난 운동을 하지도 않는다. 그런데 항상 튼튼하게 신체가 잘 받쳐져 있다. 그게 없어지지 않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202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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