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과의 다정한 갤러리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Maiko Kobayashi ‘Songs Echo Memories’”라는 문구에 이어 딸과 함께그림을 보고 있는 사진 등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조윤희는 칼단발에 핑크로 포인트 준 여성스러운 검은 셔츠에 통이 넓은 바지를 매치해, 세련미에 트렌디함을 두루 갖췄다. 아울러 아빠 이동건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쏙 빼닮을 딸과의 다정한 투샷도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로아 언제 이렇게 컸어요”, “너무 예쁜 모녀”,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모녀의 오붓한 데이트를 응원했다.

2002년 SBS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한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 딸 로아를 품에 안있다. 2020년 5월 이혼한 뒤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서 딸을 홀로 키우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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