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IA 투수 황동하(24)가 키스코 5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KIA는 “황동하가 키스코에서 시상하는 5월 월간 MVP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상식은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에 앞서 진행됐다.
황동하는 5월 5경기에 등판해 30.1이닝을 소화하며 4승무패, 24삼진, 평균자책점 1.48의 호성적을 기록했다.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도 0.96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시상은 KIA 마스코트 호걸이가 맡았으며, 상금 100만원이 함께 전달됐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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