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구강 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오스템파마와 손잡고 도심 속 산뜻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프레쉬 모먼트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여행객들이 호텔 투숙 중에도 간편하고 전문적인 구강 케어를 경험하며 한층 더 쾌적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다.
패키지 기본 구성은 아늑한 가구와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춘 △객실 1박과 함께, 실용성을 극대화한 △오스템 덴탈세트 1개 △오스템 레오거 타포린백 1개로 채워졌다.
오스템파마는 국내 대표 치과 전문기업 오스템임플란트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임상 노하우를 녹여낸 프리미엄 덴탈케어 전문기업이다. 이번 패키지에 제공되는 오스템 덴탈세트는 사용자 취향과 치아 상태에 맞춰 ‘오스템S 시린이케어 치약’ 혹은 ‘오스템C 충치케어 치약’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어 여행지에서도 맞춤형 셀프 케어가 가능하다. 함께 증정되는 오스템 레오거 타포린백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탄탄한 내구성을 갖춰 여행용 서브백이나 일상 속 데일리백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최근 여행이나 휴식 중에도 개인의 건강과 웰니스, 셀프 케어를 철저히 챙기는 스마트한 투숙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협업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색적이고 트렌디한 이종 산업 간의 브랜드 협업을 지속해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차별화된 스테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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