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온작이 여름철 무더위를 겨냥해 GS25와 손잡고 전략 신제품 ‘묵은지 들기름 막국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편의점 음식을 넘어, 집에서도 전문점 못지않은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간편식이다. 이번 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방송인 이영자가 즐겨 찾는 식재료로 알려진 묵은지를 핵심 재료로 활용했다는 점이다. 국내산 배추를 제대로 숙성시킨 묵은지의 깊고 아삭한 식감이 막국수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맛의 핵심인 소스는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를 조화롭게 우려내고 비법 간장 소스를 더해 깊은 감칠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고소한 향이 살아있는 고급 들기름과 듬뿍 담긴 김, 깨 고명이 더해져, 젓가락을 들기 전부터 느껴지는 향긋함이 일품이다.

특히 이번 제품은 여름철 주방 조리에 지친 소비자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조리’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퇴근길 GS25에 들러 맛있는 막국수 한 그릇이 완성되는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의 정수를 보여준다.

온작 관계자는 “매년 여름이면 많은 고객이 입맛을 잃고 간단한 식사를 찾지만, 영양과 맛까지 모두 챙기기는 쉽지 않다”며 “전국 GS25 편의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묵은지 들기름 막국수’를 통해 올여름 바쁜 직장인과 1인 가구가 더욱 시원하고 건강한 미식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온작은 이번 런칭을 기념하여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전국 GS25 편의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jckim99@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