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아우디 코리아가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13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 차량과 중고차 구매자를 대상으로 타이어, 엔진, 에어컨, 냉각장치 등 총 13가지 계절 관련 항목을 무상 점검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서비스 연장 패키지(ESP) 및 보증 연장 플러스(EWP)를 구매할 경우, 일부 아우디 정품 액세서리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중고차 구매 후 공식 서비스센터를 처음으로 방문할 경우, 웰컴 패키지를 받을 수 있으며 아우디 인증 중고차 (AAP) 인증 시 추가 서비스도 있다.

‘2026 아우디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사전 예약은 ‘마이아우디월드(myAudiworld)’ 애플리케이션 및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내 서비스 예약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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