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IA 외야수 나성범(37)의 통산 1500경기 출장 달성 시상식이 열렸다.

KIA는 “나성범의 통산 1500경기 출장 달성 시상식을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전에 앞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는 나성범에게 상패와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오석환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수여했다.

한편 나성범은 지난달 9일 사직 롯데전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KBO리그 역대 75번째 통산 1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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