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아리랑’(ARIRANG)이 스포티파이 주간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8번째 정상에 등극했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집계 기간: 5월 29일~6월 4일)에서 1위를 차지했다. 통산 8번째로 올해 최다 1위 음반 신기록이다.

타이틀곡 ‘SWIM’의 저력도 여전했다.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 4위를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수록곡 ‘Into the Sun’과 ‘Aliens’는 전주 대비 각각 20계단, 13계단 상승하며,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총 13곡을 진입시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2~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개최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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