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한혜진이 훌쩍 큰 11세 딸과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과의 단란한 한때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벌써 6월. photo by ki & 희선이”라는 글과 함께 딸,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한혜진은 어느새 자신의 턱까지 자란 딸과 포옹하며 카메라 렌즈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딸과 함께 셀카를 찍으며 초여름을 만끽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가족이 너무 보기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며 7000여개가 넘는 ‘좋아요’를 누르는 등 한혜진 가족을 응원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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