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메가MGC커피가 Mnet과 공동 주최한 ‘M COUNTDOWN X MEGACONCERT’(이하 메가콘서트)가 지난달 30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메가콘서트는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다. 객석에는 1만 2천여명의 관객이 자리했다. 이날 무대에는 엑소, 르세라핌, 트리플에스, 제로베이스원, 엔시티 위시, 미야오, 킥플립, 하츠투하츠, 알파드라이브원 등 글로벌 K-POP 아티스트 14개 팀이 자리했다.
각 아티스트들은 고유의 음악적 색깔을 극대화한 강렬한 퍼포먼스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메가MGC커피와 2년 연속 SMGC 캠페인을 함께하고 있는 엔시티 위시는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공연장에 활력을 더했다.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아티스트의 몸짓과 노래에 맞춰 객석의 팬들은 슬로건과 응원봉을 흔들며 뜨거운 함성과 격려를 보냈다.
메가MGC커피는 ‘즐거움은 함께 커진다’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메가콘서트와 SMGC 캠페인 등 다양한 K-POP 연계 프로젝트를 이어오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공연과 연계된 프리퀀시 프로모션에는 약 60만 명의 참여자가 몰리며 브랜드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올해 메가콘서트가 3회 차를 맞이하며 많은 고객과 K-POP 팬들이 기대하고 온전히 즐기는 브랜드 대표 이벤트로 자리 잡았음을 느꼈다”며 “메가MGC커피를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국민 커피 브랜드로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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