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유니언스퀘어서 6월 2일까지 브랜드 팝업 운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샘물의 메이크업 클래스 및 현지 아티스트 교류 프로그램 진행
글로벌 소비자 대상 브랜드 철학·아티스트리 경험 제공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K-NO.1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의 뷰티 철학과 노하우를 담은 뷰티 브랜드 정샘물(JUNGSAEMMOOL)이 미국 뉴욕 유니언스퀘어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 ‘Glass Skin Atelier’를 운영하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팝업은 ‘Find Youtiful: Be Original, Be Beautiful’을 메인 메시지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샘물의 대표 철학인 ‘본연의 아름다움(Natural Beauty)’을 글로벌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정샘물뷰티만의 시그니처인 ‘Glass Skin’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전문성과 아티스트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통해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알리고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AI 기반 피부·쉐이드 진단 프로그램을 도입해 개인별 피부 톤과 특성에 맞는 제품을 제안하는 등 기술과 아티스트리의 결합을 통한 차별화된 뷰티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정샘물 아티스트가 직접 참여하는 메이크업 마스터 클래스 ‘Artistry Session’도 진행된다. 미디어·인플루언서·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클래스에서는 정샘물 아티스트만의 메이크업 철학과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으며, 현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및 뷰티 크리에이터들과의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뷰티 커뮤니티와의 소통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팝업 현장에서는 전문 아티스트가 고객 개개인의 피부 표현과 메이크업 스타일을 컨설팅하는 ‘Quick Glow Session’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 공간을 통해 브랜드 시그니처인 쿠션과 글래스 스킨 메이크업, 정샘물뷰티만의 아티스트리를 글로벌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샘물뷰티는 글로벌 시장 공략의 핵심 제품으로 브랜드 대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인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을 앞세우고 있다. 해당 제품은 정샘물뷰티를 대표하는 ‘Glass Skin’ 메이크업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의 다양한 피부 톤을 고려하여 총 30개 쉐이드로 확장하여 운영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시장을 넘어 북미를 비롯한 다양한 인종의 피부 톤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설계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뉴욕 팝업에서도 브랜드의 핵심 제품으로 소개된다.
정샘물뷰티 관계자는 “이번 뉴욕 팝업은 단순한 제품 판매 공간을 넘어, 정샘물뷰티가 추구하는 철학과 아티스트리, 그리고 K-뷰티의 전문성을 글로벌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라며 “북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하고,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로서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샘물뷰티는 중국, 미국, 태국, 베트남, 일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whyja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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