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겸 배우 강미나가 멤버들과 불화설에 일침했다.
강미나는 최근 팬 소통 메시지를 통해 “오늘도 멤버들이랑 서로 보고싶다고 축하한다고 거의 1일 1카톡하는데 불화설이니 뭐니 그냥 왜이리 피곤하게들 사니”라고 말했다.
앞서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미니 3집 ‘아이오아이 : 루프(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를 발매했다.
이번 활동에선 강미나와 주결경이 개인 활동으로 불참했다. 이에 따라 멤버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정채연, 김도연,임나영, 유연정만 활동하게 됐다.
다만 이를 두고 일각에선 불참 멤버들과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그러나 강미나는 직접 “그럴 시간에 애들 1위나 더 축하해주지”라고 저격하며 이를 일축시켰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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