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범죄도시5 촬영 시작 소식을 직접 알렸다.

마동석은 27일 자신의 SNS에 “5”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배우 김재영 등 ‘범죄도시5’ 출연진과 함께한 모습이 담겼으며, ‘범죄도시5’라고 적힌 슬레이트도 공개돼 본격적인 촬영 돌입을 알렸다.

‘범죄도시5’는 광수대 팀장으로 승진한 마석도(마동석)가 새로운 빌런 이강태(김재영)와 맞서 범죄 소탕 작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작품에는 김재영을 비롯해 서현우, 이학주, 백현진, 김민호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한편, ‘범죄도시’ 시리즈는 한국 영화 시리즈 최초로 ‘트리플 천만’과 누적 관객 4000만 명을 돌파한 대표 액션 프랜차이즈다. ‘범죄도시5’는 지난 24일 크랭크인 후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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