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출산 이후 꾸준히 체중을 감량해온 그는 목표 체중 달성을 눈앞에 둔 모습을 전했다.
김다예는 27일 자신의 개인 SNS에 “2kg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에는 54.5kg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었다.
앞서 김다예는 첫딸을 임신했을 당시 체중이 90kg에 육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출산 뒤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감량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57kg까지 감량한 사실을 공개하며 총 33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다시 54kg대 진입 사실까지 알리며 추가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의 변화에 온라인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출산과 육아를 병행하는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체중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응원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고, 2024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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