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 시구는 가문의 영광”
두산이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정규시즌 KT와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는 보이그룹 ‘올아워즈’의 현빈이 나선다. 팀 내 래퍼를 맡고 있는 현빈은 평소 양의지 유니폼을 입고 여러 차례 직관을 올 정도로 두산의 열렬한 팬이다.
현빈은 “두산 승리기원 시구는 가문의 영광”이라며 “준비 잘해서 승리의 기운을 전달하고 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올아워즈는 ‘우리의 모든 것, 우리가 가진 모든 것’ 이라는 뜻의 ‘ALL OURS’와 ‘언제나, 매 순간’ 이라는 뜻의 ‘ALL HOURS’ 두 가지 의미를 가진 강력한 퍼포먼스 그룹으로 글로벌 케이팝 팬덤에게 인정받고 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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