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백승관기자]
도심 속 테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테니스포레’ 신상품 럭키드로우·피클볼 무료체험

도심 속에서 만나는 테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테니스포레(TENNIS FORÊT)’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테니스포레는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과 숲으로 표현되는 힐링·그린을 콘셉트로 내세운 브랜드로, 운동할 때 꼭 필요한 제품들로만 구성해 활동하기 편하고 움직임에 자유로운 디자인을 선보여 왔다. 이번 팝업에서는 그동안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아온 테니스 가방을 비롯한 시그니처 라인업과 신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팝업 기간 현장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신상품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함께,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피클볼 무료체험 쿠폰도 증정한다. 매장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운영되며, 테니스를 즐기는 고객은 물론 새로운 라켓 스포츠에 관심 있는 일반 고객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테니스포레를 기획·디자인한 인물은 ‘연예인 전문 테니스 코치’로 잘 알려진 조민정 코치다. 조 코치는 국내 최초로 테니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에게 테니스를 알린 1세대 크리에이터로, 최초의 실내 스크린 테니스 레슨 프로그램을 기획·지도하는 등 새로운 방식의 테니스 교육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또한 테니스 코치로서는 최초로 피클볼 전용 코트를 오픈하며 종목 저변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다수의 연예인을 지도해온 그는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굿즈로도 주목받았다. 테니스포레 제품은 연예인들의 ‘애장 굿즈’로 입소문을 타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조 코치의 새로운 도전은 최근 가장 뜨거운 트렌드로 떠오른 ‘피클볼’로 이어지고 있다. 피클볼은 테니스·배드민턴·탁구의 요소를 결합한 라켓 스포츠로, 초보자도 빠르게 배울 수 있고 속도감 있는 랠리와 전략적 플레이가 결합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목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빠르게 동호인이 늘고 있다. 조 코치는 피클볼 지도 레슨은 물론 피클볼 패들까지 직접 디자인·제작하며 다재다능한 기획력과 재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조민정 코치는 “테니스포레는 단순한 운동용품 브랜드가 아니라, 도심 속에서 누구나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이번 팝업과 피클볼 체험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라켓 스포츠의 즐거움을 부담 없이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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