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가 자신이 출연 중인 ‘편식당’ 시즌 1 종료를 알렸다.

14일 권성준은 SNS를 통해 ‘편식당’ 시즌 1의 마지막 게스트인 그룹 엔믹스 멤버 릴리, 설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편식당 시즌 1 끝”이라는 문구가 함께 달려 해당 콘텐츠가 오는 15일을 마지막으로 시즌을 종료함을 암시했다.

‘편식당’은 유튜브 채널 Pixid 내 콘텐츠로 ‘흑백요리사’ 초대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가 유명인을 초대해 게스트가 편식하는 식재료를 가지고 요리를 만들어 제공하는 콘텐츠다.

제작진은 채널 게시물에 피망 사진을 게재해 평소 릴리와 설윤이 편식하는 피망 등 야채와 관련된 요리가 준비될 것을 예고했다.

현재까지 총 7개 영상이 공개됐으며, 오는 15일 오후 6시 엔믹스 릴리와 설윤이 출연해 이번 시즌 마지막 화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팬들은 “둘 다 편식 대마왕인데”, “역시 지우보다 릴리가 편식이 심한 것을 아시는군요” 등 평소 야채를 편식하는 설윤과 릴리의 식성을 파악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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