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2026~2027시즌 구단 운영을 함께할 협력사 모집에 나선다.
현대모비스는 “이벤트, SNS, 홈경기장 디스플레이, 홈경기장 시설관리, MD, 경호, 청소 등 총 7개 부문에 대한 협력사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SNS 부문 선정 업체는 프로농구단뿐 아니라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 공식 SNS 채널 운영도 함께 맡는다. 여자양궁단엔 ‘세계랭킹 1위’ 강채영과 ‘파리올림픽 3관왕’ 임시현이 소속돼 있다.
모집 기간은 13일부터 내달 11일까지다. 참가 희망 업체는 이메일을 통해 제안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제안요청서와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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