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키움이 ‘미래엔 파트너데이’를 통해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키움이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와 경기에서 ‘미래엔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 전 고척스카이돔 장외 보행광장에서 팬 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경기 중에도 이닝 이벤트를 통해 제주 오션스위츠 1박 2일 숙박권,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미래엔 도서 세트 등을 선물한다.

시구는 미래엔 마케팅운영팀 이채빈 수석이, 시타는 이채빈 수석의 남동생 이동헌씨가 한다.

이채빈 수석은 “미래엔 파트너데이 시구자로 선정돼 기쁘다. 특히 동생과 함께 그라운드에 설 수 있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 되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