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6시즌 첫 응원의 시작! 축구·야구 개막 기념 벳머니 페스타’가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2026시즌 국내 프로축구(K리그1·2)와 프로야구(KBO리그) 개막을 기념해 스포츠팬들이 경기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2월27일부터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진행 중이다.
참여 방법은 신규 가입, 첫 구매,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등 총 3가지다.
이벤트 기간 내 신규 가입한 회원에게는 벳머니 5000원이 즉시 지급된다. 또 첫 구매 혜택 이벤트를 통해 5000원 이상을 처음 구매한 회원에게 벳머니 3000원이 추가 적립된다.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한 회원 중 추첨으로 총 3000명에게 벳머니 3000원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21일 베트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벳머니는 실제 투표권 구매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예치금이나 현금으로 환전되지 않는다. 적립일로부터 7일 이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국내 프로축구 및 프로야구의 열기가 한창인 가운데 팬들이 즐겁게 경기를 예측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벤트”라며 “회원가입과 첫 구매, 마케팅 수신 동의만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베트맨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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