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밴드 루시(LUCY)가 완전체로 일본을 찾는다.
루시는 오는 7월 24일 일본 요코하마 KT Zepp Yokohama에서 단독 콘서트 ‘루시 아홉번째 콘서트 ’아일랜드‘ 인 요코하마(LUCY 9th CONCERT ’ISLAND‘ IN YOKOHAMA)’(이하 ‘ISLAND’)를 개최한다.
‘아일랜드’는 루시가 서울에 이어 타이베이와 일본에서 차례로 갖는 단독 콘서트다. 루시의 첫 시작을 알린 ‘루시 아일랜드(LUCY ISLAND)’의 서사를 무대 위에 구현해 낼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루시가 일본에서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공연이다. 지난달 29일 발매된 정규 2집 ‘차일디쉬(Childish)’를 통해 또 한 뼘 음악 세계를 확장한 루시는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루시는 오는 16~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아일랜드’를 개최한 뒤, 6월 20일 타이베이, 7월 24일 일본을 차례로 찾을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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