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이이경이 약 6개월 만에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이경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생애 첫 마라톤. 나솔런!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SBS Plus·ENA ‘나는 SOLO’ 세계관 러닝 행사 ‘2026 나는 솔로런’에 참석한 이이경의 모습이 담겼다.

완주 메달을 목에 건 채 환하게 웃는 모습과 함께, ‘나는 SOLO’ MC 송해나와 나란히 포즈를 취한 장면도 공개했다.

‘2026 나는 솔로런’은 시청자 참여형 러닝 이벤트로, 참가자들이 서울 여의도 일대 10km 코스를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이경은 송해나 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며 첫 마라톤 완주를 경험했다.

이번 게시물은 지난해 사생활 관련 논란 이후 약 6개월 만에 올라온 SNS 근황이라는 점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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