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서울 SK가 2025~2026시즌 팬 감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SK는 “9일 오후 5시부터 경기도 용인 소재 SK나이츠 체육관에서 올시즌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과 함께 팬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엔 올시즌 SK 홈 경기 직관 인증 팬 상위 200명이 초청됐다. 전희철 감독과 국내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는 전 감독과 주장 최부경의 인사로 시작됐다. 이후 SK가 준비한 뷔페 식사와 선수단 드래프트, 퀴즈 이벤트, 사진 촬영 등 팬과 선수들이 함께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실착 마블 유니폼과 자밀 워니, 안영준, 오세근의 실착 농구화 추첨 시간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선수들은 예정에 없던 본인 유니폼과 농구화 등을 추가로 선물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겼다.
이밖에도 봄소와 소파 세트, MIVE ZEM 키즈 폰, 허쉬초콜렛, 아웃도어 브랜드 버팔로 백팩, 톰디어 선그라스, 실리만 텀블러, 9988병원 MRI 검진권, 샤브올데이 상품권, SK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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