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동물 탐정부터 수십 명의 경찰까지, 사상 최대 규모 인원이 투입된 반려견 사망 미스터리의 충격적 전말을 공개한다.

4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에는 구독자 255만 명, 누적 조회수 6억 8500만 회의 ‘대한민국 1등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일일 탐정으로 출격한다.

절친 김풍의 권유로 출연을 결심했다는 빠니보틀은 “인생 상담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찾는 큰형님 같은 존재”라며 그를 향한 남다른 신뢰를 드러낸다.

이때 김풍이 “빠니보틀에게 인테리어 조언을 많이 해줬다”고 하자, 데프콘은 “본인도 눈탱이(?) 맞지 않았냐”고 받아쳐 웃음을 유발한다.

이에 김풍은 “맞은 사람이 아는 거다”라며 능청스럽게 응수하고, 빠니보틀 역시 “덕분에 잘 진행됐다”고 두둔한다.

하지만 곧이어 “김풍과 대화를 하려면 최소 2시간은 스케줄을 빼놔야 한다”고 폭로하자, 김풍은 “훈수 두는 척하면서 독을 빼는 것”이라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여기에 유인나가 “감각이 천재적”이라며 극찬한 빠니보틀표 예명 작명 센스는 5월 4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이 영업비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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