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클래시스의 홈케어 디바이스 브랜드 슈링크홈(SHURINK HOME)이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22일부터 5월 8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주요 디바이스와 코스메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팝업은 지난 2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로, 체험 중심의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별 특장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팝업의 콘셉트는 ‘Professional care to home(전문가급 관리를 집에서도)’으로, 클리닉 수준의 피부 관리 경험을 일상적인 홈케어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디바이스 기반 관리법을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된다. 방문 고객에게는 팝업 한정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 ‘슬림핏 리프팅 밴드’ 1매가 증정된다. 디바이스 구매 고객 선착순 50명에게는 파자마를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이번 팝업에서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현장 이벤트도 운영된다. 5월 6일에는 VIP 고객을 대상으로 ‘VIP 클래스’가 진행되며, 25일과 5월 2일에는 ‘홈케어 쇼(Homecare Show)’를 통해 제품 시연과 홈케어 루틴이 소개될 예정이다.
클래시스 슈링크홈 관계자는 “이전 팝업에서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이 이어졌고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잠실 팝업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팝업스토어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1층 팝업 존에서 운영된다.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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