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일동후디스 하이뮨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패럴림피언과 함께하는 장애인 스포츠’ 행사에 하이뮨 제품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일동후디스가 공식 스폰서로 후원하는 FC서울과 함께했다. 현장에서는 ‘휠체어 농구’, ‘시각 축구’ 등 장애인 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드림패럴림픽’ 등이 진행됐다.

밀라노 동계패럴림픽 메달리스트도 행사에 참여했다. 당일 K리그 경기에서 노르딕스키 김윤지 선수가 매치볼 전달자로 나서고, 스노보드 이제혁 선수가 시축을 맡았다.

이날 일동후디스는 방문객들에게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를 제공했다. 하이뮨 액티브는 한 팩에 20g의 단백질을 담은 제품으로, ‘MPC(농축 우유 단백)’와 소화 흡수가 잘되는 ‘산양유 단백’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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