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빙그레의 단백질 브랜드 ‘더단백’이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공식 후원한다. 다가오는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여성 엔터테이너들이 팀을 구성해 축구 경기를 펼치는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더단백은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출연 선수들에게 ‘더단백 드링크’와 ‘더단백 워터프로틴’을 지원하며 경기 중 단백질과 수분 보충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후원 제품 중 하나인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는 지난 2월 선보인 더단백의 프리미엄 고함량 제품으로 제품 1병당 단백질 40g이 담겼다. PET(350ml) 용기로 단백질원료는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갖춘 100% 유럽산 프리미엄 우유단백질을 사용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더단백이 역동과 감동을 주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 공식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더단백이 전문성을 갖춘 단백질 브랜드로 한층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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