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26’서 협업 체험 부스 운영

양사 최신 미러리스/시네마 라인업 공개

현장 이벤트 통해 다양한 혜택 및 선물 증정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5월12~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KOBA 2026’에 참가해 최신 미러리스/시네마 라인업을 선보인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Nikon in KOBA 2026 with RED’를 타이틀로 걸고 계열사 RED와 통합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장은 ▲최신 제품인 시네마카메라 ZR과 Z5Ⅱ, Zf Silver 등 니콘의 인기 미러리스 Z 시리즈를 공개하는 ‘ZR & Z 마운트 체험존’ ▲니콘과 RED 제품을 직접 촬영해 볼 수 있는 ‘Z CINEMA 체험존’ ▲색감 조정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RED LUT(Look-up Table) & 픽처 컨트롤 존’ 등 총 6가지 테마로 구성할 계획이다.

니콘 제품을 지참해 방문한 고객에게는 Z CINEMA 와펜을 증정한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관람객에게는 니콘 타포린백을 선물한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부스 사진을 업로드하면 랜덤 굿즈를 증정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대표는 “올해 KOBA는 니콘과 RED의 기술력이 결합된 시너지를 증명하고, 광학 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시네마 카메라부터 최신 Z 시리즈까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했으니 직접 오셔서 니콘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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