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보람상조가 한국어·한국문화 전문가를 대상으로 장례서비스·스포츠 강좌 등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보람상조는 한국어 및 한국문화 연구기관인 국제한국어문화학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제한국어문화학회의는 해당 협약을 기반으로 전문가 맞춤형 서비스 공동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보람상조 관계자는 “한국어·한국문화 확산을 이끄는 학회와 협력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전문가 집단에 특화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포츠 재능기부 등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람상조 운영 주체인 보람그룹은 반려동물 상조 ‘스카이펫’, 생체보석 ‘비아젬’, 그린바이오 계열사 ‘보람바이오’ 등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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