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교촌의 인기 소스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반반윙박스 20p’를 내세워 윙 상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이번 라인업의 핵심은 기존보다 조각 수 를 늘리고, 맛을 다양하게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지를 확대한 점이다.
교촌은 기존 ‘윙박스 16p’에 4조각을 더한 ‘윙박스 20p’와 ‘반반윙박스 20p’를 각각 7종씩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신제품 ‘반반윙박스 20p’는 ▲간장+레드 ▲간장+마라레드 ▲간장+허니갈릭 ▲레드+마라레드 ▲레드+허니갈릭 ▲마라레드+허니갈릭 ▲후라이드+양념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넉넉한 양과 함께 교촌의 특화 소스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통통하고 쫄깃한 육질의 태국산 원육을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윙박스 라인업 강화는 ‘더 넉넉한 양으로 다양한 맛을 즐기고 싶다’라는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해 본사와 가맹점소통위원회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만든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교촌은 최근 급증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가맹점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한 태국의 원료육을 도입했다. blessoo@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