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팔도·hy의 합작 브랜드 ‘아리’가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아리는 팔도와 hy가 기획 단계부터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글로벌 ‘모던 밸런스 푸드’ 브랜드다. 멤버들은 브랜드명, 맛, 패키지 디자인 등 주요 요소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일상의 균형과 행복, 건강’이라는 콘셉트 또한 끌어냈다.
이번 월드 투어는 2022년 열린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약 4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공연으로,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걸쳐 진행된다.
아리는 투어 기간 글로벌 팬을 대상으로 체험형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콘서트 개최로 관심이 높아진 지역 주민에게도 ‘아리(ARIH)’를 홍보한다.
팔도, hy 관계자는 “이번 월드투어 메인 스폰서 참여는 ‘아리’를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계기”라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