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현대그린푸드가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캠핑용 간편식 4종을 새로 선보인다.
신제품은 총 4종으로 ▲오리엔탈 치킨볼(7,500원) ▲멕시칸 타코볼(7,500원) ▲명란 김 그라탕(8,400원) ▲미트볼 로제 파스타(8,400원) 등이다. 모두 냉동 간편식으로 손쉽게 데우기만 하면 된다.
현대그린푸드는 따뜻한 날씨로 피크닉·캠핑 수요가 늘어나면서 야외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간편식 수요가 증가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현대그린푸드의 그리팅몰 지난달 간편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피크닉·캠핑 수요를 겨냥해 품목수를 확대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앞서 현대그린푸드는 간편식 품목을 2024년 76종에서 지난해 91종으로 늘리며 제품군을 강화한 바 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쌓아온 조리 노하우와 ‘스마트푸드센터’의 간편식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HMR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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