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MBC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한 장면을 패러디 한 뒤 주연배우인 변우석과 우연히 만나 소름 돋았던 일화를 전했다.
장성규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짜 소름”이라며 “방금 패러디 사진 올리고 걷고 있는데 5분 만에 우연히 변우석 배우님 만남”이라며 변우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거 실화냐 이건 운명 아님?”이라며 “나 너무 신기해서 말이 안 나오네”라고 덧붙였다.

그는 앞서 변우석이 출연 중인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그가 극 중 상대인 아이유와 손을 잡은 장면을 패러디했다. 장성규는 메이크업 받고 해당 장면을 연출한 사진을 올리며 “아이유와 변우석이 아닌 아이배와 변규석”이라며 “우리는 약간 중국 드라마 포스터 느낌”이라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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