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4인조 글로벌 걸그룹 CrazAngel(크레이즈엔젤)이 오는 5월 12일 새 앨범으로 전격 컴백한다.

CrazAngel(솔미, 데이즈, 섀니, 아언)은 지난해 데뷔곡 활동에서 모든 방송무대를 핸드마이크로 소화할 만큼 보컬에 진심인 팀이다. 크레이즈 엔젤은 “이번 앨범은 크레이즈엔젤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집약한 앨범으로, 멤버들 각자의 음악적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곡들을 통해 크레이즈엔젤만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소속사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는 “데뷔앨범 ‘I’m Just Me’가 다른 사람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당당한 ‘자아선언’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자아탐색’의 과정으로서 크레이즈엔젤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서사를 구체화시키는 과정이 될 것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크레이즈엔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비주얼을 고루 갖춘 ‘육각형 올라운더’ 그룹으로, 한국어·영어·중국어·광둥어 등 다양한 언어 소통 능력까지 갖춰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속사는 “이번 앨범이 데뷔앨범 ‘I’m Just Me’를 발매한 지 10개월 만의 컴백인 만큼 기다려 주신 국내외 팬분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한층 발전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퍼포먼스를 통해 육각형 걸그룹으로서의 면모를 증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크레이즈엔젤의 새 앨범은 5월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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