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선수들이 시상자인 KBS N 김성진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리베로 한국도로공사 문정원, 세터 현대건설 김다인, 미들 블로커 현대건설 양효진, 시상자 김성진 사장, 미들 블로커 흥국생명 피치(대리수상), 아웃사이드 히터 현대건설 자스티스, 한국도로공사 강소휘, 아포짓 스파이커 GS칼텍스 실바. 2026. 4. 13.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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