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가수 겸 배우 티파니가 시어머니 사랑이 듬뿍 담긴 냉장고를 공개했다. 티파니는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전날인 29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말미에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멤버 티파니와 효연이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예고에서는 셰프들 모두 티파니의 결혼을 축하하는 가운데 효연만이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내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티파니의 냉장고에는 다양한 반찬이 깔끔하게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효연이 자기 눈을 의심하며 “설마 파니가 한 거냐”고 묻자 티파니는 “어머님 찬스다. 시어머니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고 수줍게 털어놓았다.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변요한과의 열애를 공개한 뒤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이야기는 다음 주 일요일 저녁 오후 9시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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