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소유는 26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유는 상하의를 화이트로 맞춘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속옷이 드러나는 시스루 셔츠를 입은 소유는 볼륨감 넘치는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급격한 외모 변화에 성형설까지 돌았지만 소유는 체중 감량과 메이크업 스타일 변경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소유는 지난해 1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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