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 사나가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역대급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나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이날은 1년에 한 번 입을까 말까 하는 멜빵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줄무늬 패턴의 멜빵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준 화려한 의상과는 또 다른,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힙한 매력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한쪽 어깨 라인을 드러낸 스타일링은 사나 특유의 가녀린 어깨선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들은 “왜 한 번뿐이야!”, “제일 귀여운 사람”, “귀엽고 예쁜 멜빵룩”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가 오는 4월 25~26일과 28일, 일본 공연 문화의 상징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의 단독 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위상을 증명한다. 특히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사상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공연한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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