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자신의 햄버거 가게 매출을 밝혔다.
지난 19일 김남일은 안정환의 유튜브 ‘안정환 19’에 출연했다. 김남일이 운영 중인 서울 강남의 한 햄버거 가게에 찾아간 안정환은 요식업 창업에 대해 김남일과 이야기했다.
앞서 김남일은 자신의 가게 하루 매출이 30만 원 수준이라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가게에 방문한 안정환은 “내 주위 아시는 분이 연락이 왔다. 여기 줄 서서 먹는다고”라며 “솔직히 얼마 버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남일은 “농담한 건데”라며 “하루 매출 200만 원 정도 찍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정환은 자신도 피자 가게 창업 준비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5일 안정환은 한 피자 프랜차이즈 지점에 방문해 해당 프랜차이즈에 관심이 큰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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