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준 혐의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A씨는 19일 자신의 SNS에 “초록초록한 너희들을 보면 괜히 마음이 조용해진다”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엔 탁 트인 전망과 함께 곳곳에 자리한 식물들이 눈길을 끈다. 따뜻한 햇살 아래 여유로운 시간이다.

앞서 A씨는 국내 정식 의료 면허 없이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 준 혐의로 현재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방송인 전현무와 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등을 저격하며 불법 의료 시술 게이트에 대한 논란을 가중시켰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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